교회소개

church

저희 교회는 그옛날 베다니마을에 살았던 마르다,마리아,나사로같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주님을 섬깁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화려하고 세련된 모습은 찾기 어렵습니다.

저희 성도들은 수수하고 순박합니다.

하지만 주님을 순수하게 믿고 따르려고 애를 씁니다.

저희 교회에 오시면 된장국같은 구수함과 사랑방같은 정겨움을 느끼실 것입니다.

또한 저희 교회는 한인과 미국인이 함께 이중 언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서로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좋은 신앙생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The people serving the Lord at our church are like Martha, Mary, and Lazarus in the town of Bethany.  Although you won't find much stylish points from our church, the believers at our church are simple and honest; we strive to simply put our faith and follow the Lord.  Our church has the love and warmth of family under Christ.

We have the American and Korean congregation worshipping together with translation as one body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