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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Joanne

 

나는 오늘것: 요한복음 4장
두번째 표적

 

요한복음 4장

두번째 표적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후 예수님은 갈릴리 가나로 오셔서 두번째 표적을 보이신다. 왕의 신하의 아들이 병에 걸렸는데 와서 고쳐달라고 하니까 말씀으로만 그를 낫게한다.

첫번째 표적은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부족하고 모자람을 채워주셔서 기쁘고 감사하게 하셨다. 두번째 표적으로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고통을 아시고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보여주셨다. 비록 예수께서는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못하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구나" 하시면서 조금 서운한듯한 표현을 하셨지만 기꺼이 고쳐주셨다. 물론 자발적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더욱 가까이 따르고 배우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섬기는것이 제일 좋지만 나같이 의심과 두려움이 많은 사람에게는 주님으로 말미암는 표적과 기사는 아주 중요하다. 나는 태어날때부터 건강이 약해서 늘 고생해 왔는데 얼마전 하나님께 약속드것을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건강 주시면 더욱 적극적으로 헌신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인도하시리라 믿는다-물론 성령님의 도움없이는불가능하지만 마음속 깊이 진정으로 끝까지 하나님 사랑하며 사람들을 잘 섬길수 있기를 기도한다.